오해를 하시는거 같아요.
팬텀씨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보시는 사람들이 알아서 판단하도록 몇 가지만 제시하겠습니다.
우선 팬텀이 이글루스 블로그는 완전 접었지만
티스토리에도 글을 백업하고 있음을 밝혀내었습니다.
http://operahouse.tistory.com
operahouse.egloos.com
operahouse.tistory.com
두 블로그가 동일인이 아닐리는 없겠죠.
8월 5일 00:30분 현재
첫째, imdada 님의 해명글(트랙백 원글, 7번에 캡쳐해놓은 것이 있습니다)_이 현재 다시 삭제되었으며
둘째, 더 중요한 것이 팬텀의 다른 블로그로 추정되는 operahouse.tistory.com 이 폭파되어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제 글에 Dada 님이 답글을 남기신 것이 00:16분
1. 귀국시기 및 나이
Dada 포스팅에서 밝히고 있듯
출국기간은 1년이었음.http://imdada.egloos.com/1073457
Dada 포스팅에서 영국에서 귀국한 것은 2011년 8월 - 10월
그렇다면 애초부터 출국은 2010년 8월에서 10월이라는 말이 됨
지금의 여자친구분은 영국에서 알게 된 사이
그러나 그 기록은 현재 남아있지 않음. 본인이 비공개로 돌려놓았음
팬텀시절 2010년 9월 출국 http://operahouse.tistory.com/guestbook?page=2
1년 예정이라는 계획도 밝힘
아마도 부모님 돈으로 갔다왔다고...
게다가 팬텀과 Dada는 동갑이기도 합니다.
팬텀이 영국으로 떠나기 전 2009년의 카테고리 이름은 '스물여섯살의 연애'
http://operahouse.egloos.com/category/%EC%8A%A4%EB%AC%BC%EC%97%AC%EC%84%AF%EC%82%B4%EC%9D%98%20%EC%97%B0%EC%95%A0
Dada가 영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2010년은 스물일곱살
http://imdada.egloos.com/1212336
스물일곱 겨울, 눈이 오는 날 아침.(0)2010.12.17
(2010.12.17 작성)
2. 전공
Dada 님의 졸업작품 제출

http://imdada.egloos.com/1546827
그런데 이 포스팅에서 자신이 미술사학을 전공했다고 밝힘
하지만 어느 미술사학과에서도 졸업작품을 요구하진 않음.
반면 operahouse 시절의 문예창작과에서는 졸업작품을 제출하도록 요구하고 있음.
경기대학교, 동아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등등...
과연 Dada 님의 전공은 미술사학인가 팬텀과 같은 문예창작인가.
3. 태그
operahouse.egloos.com
에서 수집한 태그입니다.
쩐다. 대박, 만세가 눈에 띄네요.

이하는 imdada.egloos.com의 태그입니다.
http://imdada.egloos.com/1486467
예비군 왔습니다 by Dada 살려줘 태그 : 북한개객끼, 니들이예비군의고통을아니, 쩐다, 여친도모르는고통
http://imdada.egloos.com/1485282
태그 : 여친, 불꽃싸다구, ㅜㅜ, 쩐다
http://imdada.egloos.com/1472626
태그 : 대박, 만세, 꿈은☆이루어진다
참고로 레아 디종은 팬텀성님의 취향이기도 했음
http://imdada.egloos.com/1470482
태그 : 필요로할때만, 기도, 쩐다, 여자를내려주세요
http://imdada.egloos.com/1460700
태그 : 첫만남, 쩐다, 생명의위협을느꼈다, ㅜㅜ
http://imdada.egloos.com/1455345
태그 : ㅜㅜ, 대박, 지금은곤란하다기다려달라
http://imdada.egloos.com/1453688
태그 : 인생, 쩐다, ㅜㅜ
http://imdada.egloos.com/1443875
태그 : 쩐다, 좋게봐줘도아저씨, 이것도곧지나가리라, 하지만, 남자들에게폰번호받은거자랑한건잊지않으리
http://imdada.egloos.com/1439881
태그 : 여자의마음, 쩐다
http://imdada.egloos.com/1439846
태그 : 대박, 그는아직도동정이다, ㅜㅜ, 올해목표도가을이오기전에동정떼기
http://imdada.egloos.com/1410257
태그 : 쩐다, 복수할노래는뭐가있을까
여자애가 그런 노래 부르는거 아닌거 같다고 하자, 성차별 하지 말라고 수에게 야단 맞았다.
- 마쵸 드립은 변하지 않은듯?
http://imdada.egloos.com/1425335
태그 : 마법사, 만세, 너도여자친구생기길바래, 네놈도사랑으로구제받을거다
http://imdada.egloos.com/1424391
태그 : 여친콧물, 만세
http://imdada.egloos.com/1412856
태그 : 여친궁뎅이, 만세
쩐다, 대박, 만세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네.
4. 여자사진 찬양
과거 팬텀님은 무수히 많은 여자사진을 올려놓고 찬양질을 했었죠. Dada님도 거의 뭐 똑같이 반복하고 있네요.
http://imdada.egloos.com/1501077
http://imdada.egloos.com/1498670
http://imdada.egloos.com/1485282 - 란제리 올리는 건 팬텀이나 다다성님이나 똑같네요?
http://imdada.egloos.com/1472626
http://imdada.egloos.com/1470482
http://imdada.egloos.com/1443875
http://imdada.egloos.com/1442095 - 젊고 예쁜 여자 찬양하는 것도 공통이군
http://imdada.egloos.com/1402683
http://imdada.egloos.com/1166623
http://imdada.egloos.com/1094629 -
이 포스팅에서는 여자를 결혼하기 좋은 여자, 연애하기 좋은 여자로 보고 있음. 팬텀 블로그에서도 역시 이런 구분이 있었음
http://imdada.egloos.com/1201978 - 히로스에 료코는 아라가키 유이와 함께 팬텀(operahouse) 성님의 훼이보릿이기도 했죠.
-- 여자친구를 위한 블로그라면서 다른 이쁜 여자 사진은 왜 그리 많이 올려놓으셨는지,
여자친구분은 질투가 없는 자비로운 분이신가보죠.
5. 문체
色과 弄의 향연
Dada by Dada | 2010/11/11 08:04
어제 아침 친구를 만났다. 그녀는 관능미가 흘러넘치는 그런 아가씨다.
나는 그녀의 입술을 처음 본 순간 그 입술 훔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J와는 다른, 또 다른 색깔의 아가씨. J가 마치 결혼하고 싶게 만드는 그런 아가씨라면,
그녀는 연애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아가씨다. 많은 여자들이 나를 보고 교수님 혹은 바람둥이를 떠올리듯,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옷차림 그리고 새빨간 입술을 ..
얼라? 팬텀 성님 아니셨소?
6. 카메라
팬텀성님은 영국출국전 캐논EOS450D 를 구입하셨습니다.
http://operahouse.tistory.com/guestbook?page=1

태그에도 캐논카메라가 있네요. 구입한 것은 여지없는 사실로 보이네요.

Dada 님의 포스팅중에서
http://imdada.egloos.com/1169529
http://imdada.egloos.com/1383278


네 이 카메라가 혹시 여자친구분 카메라일지도 모른다고요?
하나 더 준비해보았습니다.
http://imdada.egloos.com/1388414

여지없는 캐논카메라의 위엄
중고 가격도 꽤 나가는거 같은데, 이 카메라 헌터맵에 필적하는 국민카메라 정도 되려나요?
7. 트랙백한 원글도 논리가 안 맞다.

closeyoureyes님이 밸리에 글을 올리셔서 해명을 해야 겠네요. 그런데 저는 그분이 언급하시는 그 사람과 다른 사람 입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을 왜 모방했냐고 하시면 일부러 하는 건 아니예요. 모방은 뭔가 대상을 두고 따라하는 건데, 저는 뭔가 대상을 두고 따라하지는 않거든요. 제가 모방이라 말하는 그 대상을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비슷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
(중략)
사칭을 할 수는 없습니다. 아닙니다. 그냥 다른 블로그 돌아다니니까. 좀 무섭네요. 본의 아니게 사칭하게 되는거 같아요.
- 트랙백한 원글 중에서
1. 앞에서는 그 대상을 안읽어보았다 하고, 뒤에서는 본의 아니게 (돌아다니다보니) 사칭했다고 하니 팬텀님의 블로그는 그럼 읽어본겁니까 아닙니까 왜 앞뒤가 안맞죠?
2. 제가 지적한 부분들에 대해 과연 Dada 님이 팬텀님 블로그를 전혀 참조하지 않았다고도 가능하다고 하는 것 - 예를 들면 태그와 사진 삽입, 문체 스타일... 그게 대체 가능이나 한가요?!
결론 : 팬텀(operahouse)과 Dada 가 동일인이 아닐 확률이 동일인일 확률보다 희박하다고 봅니다. 만약에 정말 동일인이 아니라면, 왜 이렇게 불명예스럽고 치명적인 결함을 지닌 채 무책임하게 블로그를 떠난 사람의 스타일, 문체, 사진올리는 양식, 태그를 모두 흉내내면서까지 사칭하시고 계신지요? 님께서 분명 다른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닮게 되었다고 했는데, 이 정도 흉내내기라면 무의식 수준에선 절대 달성할 수 없는 의식적 흉내내기가 아니면 불가능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정말 님이 팬텀(operahouse)이 아니라면, 왜 이렇게 그 사람의 스타일에 광적으로 집착하여 흉내내는지를
알고자 합니다. 이 부분에서의 님의 해명이 필요하다 봅니다. 이미 뭐 사칭을 넘어선 동일인 코스프레 수준이네요.
아니면 뭐 동일인이든가.
덧붙여 Dada 님이 정말 팬텀(operahouse)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입증하시려면 저나 팬텀 성님의 사진을 봤던 사람들과 직접 대면하는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팬텀성님은 용감하게도 자신의 사진을 떡하니 블로그에 올려놓으셨던 적이 있으셨으니.
게다가 제 덧글도 무단으로 삭제하셨네요?
삭제된 제 덧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closeyoureyes 2011/08/03 03:22 # 삭제 답글
네 당신이 대체로 팬텀시절에 어떤 종류의 나쁜 짓을 저질렀는가 하면요
http://glammy.egloos.com/2627554
요약하자면
1. 마초이즘과 허세지향적 글쓰기
2. 타인의 취향에 대한 몰이해
3. 여자 사진을 올리는데 출처가 어디인지, 사전에 동의를 받고 올리는 것인지 (특히 다리만 나온 사진) 여부를 밝히지 않음
익명적 글쓰기에 수반되는 책임은 조금도 지지 않은 채, 논란이 되자마자 블로그 닫음.
그리고 다시 지난날의 과오는 뻔뻔하게 무시한채 나쁜남자 드립이네요.
만약 당신이 그 논란이 되는 블로그의 주인장이 아니라면, 왜 그 사람의 문체와 스타일을 모방하는가?
이것도 문제가 되겠네요.
님 너무 고상하고 쿨한척 하기엔 과거에 저질러놓고 책임지지 않은 과오가 너무 많은거 같네요.
그리고 다음과 같은 익명의 제보도 감사드립니다.
음 2011/04/13 15:10 # 삭제
d*d*씨 팬텀 맞아요...
제 절친이 그 사람이랑 대학 같이 다니고 동아리 쪽에서도 몇 번 마주한 적 있는 인물인데, 근황도 그렇고, 쓰는 글도 그렇고, 최근에 취업 지원한 곳도 그렇고, 팬텀 확실하다고 합니다. 단지 본인이 예전에 발린 적이 있어서 찔리니까 아닌 척 하고 글을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 넓죠. 네.



